MGAME

열혈강호2 원작 이야기 ◀ 이전

사파의 거장 천마신군의 여섯째 제자인 한비광은 여자 꽁무니를 따라다니기를 좋아하는 한량이다.
우연히 만난 정파의 거장이라 불리는 검황의 손녀인 담화린에게 관심을 보여 남장모습의 그녀와 함께 무림세계를 떠돌게 된다.
무림 세계를 떠도는 중 정파와 사파의 오해와 갈등이 두 사람을 둘러싸게 되고, 각 파의 최강 고수들과의 대결과 맞닥뜨린다.
오해와 갈등 속에서 두 사람의 사랑도 무공도 계속해서 성장해나간다.
강호를 차지하기 위한 최고의, 최악의 결전이 반복되면서 강호의 인연은 깊어져만 간다.